<p></p><br /><br />"아내 부산 내려온 지 꽤 됐다"… 진은정, 첫 유세 지원<br>진은정 등판… 한동훈과 첫 동반 행사 참석<br>한동훈 부부,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… 첫 동반 행보